환경 호르몬 이슈가 많아서 반찬 그릇이나 식기들 다 유리나 사기로 바꾸었는데 그게 잘 깨지더라고요.
무겁고 그러다 스텐이 가볍고 깨지지 않고 관리하기 편해서 스텐 애용자인데 가습기도 스텐이라니 딱 보고 바로 반했답니다.
그전꺼는 세척하려고 살균제도 써 보고 정화통 있는 것도 수시로 사서 교체도 해보고 바로 호흡기로 들어가는거다 보니 이것저것 신경 쓸게 많았는데 스텐으로 바꾸고 관리가 너무 쉬워졌어요.
가습양도 자동으로 조절되서 자다가 가습 조절 할 필요도 없어서 꿀잠 잡니다.^^